까칠한 소리


08/12/02/불


아....

들어가기 싫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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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1/23/해


휴가다~

~12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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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1/14/쇠


하악하악

일주일 남았다

하악하악!


A 덕분에 사무실 분위기는 시궁창
하지만 지켜보면 개그콘서트

담당간부 왈 : 너는 임마 목소리좀 패기있게 해!

점심식사 후

A: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?
.
.
.

죄송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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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패기
 

08/10/28~11/7 /불~쇠


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
나를 더욱더 강하게 만든다.

동원/ 유격 끝.

아.... 지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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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0/25/흙


백문이 불여일견

- 백번 들어도 모르면 개만도 못하다-

열심히 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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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0/22/물


아....
NDSI 갖고 싶다.
한국판은 언제쯤 나오려나?



20일에는 정회장이 입대했고
동시에 신병이 한명 들어왔다.

나 때는 안 했었던 이미지 게임!

하하하하 괜찮아
'연애 한 번 못 해봤을거  같은 사람 2위'여도 말이지
난 쿨하니까

근데 정말 그렇게 보이나?
마음에 담아두는건 아니고
그냥 궁금하네

비록 계급사회인 군대 생활에 찌들었다지만

이등병에게만은 따뜻하겠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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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/10/18/흙


어째서....

어째서 군대왔는데
블로그에 방문하는
사람이 더 많아지는거지? ㅡㅡ;
뭔가 복잡미묘한 기분

아침엔 춥고
낮엔 덥고
뭔가 복잡미묘한 날씨



전화하면 별 말씀도 않지만
평소보다 늦은 시간에 전화하면
"어째 이렇게 늦게 전화 하셨나?"
라고 묻는 엄마

엄마 목소리에 힘든 군생활도
이 잘될놈은 견뎌낼 수 있답니다.
엄마도 그러시겠죠?
매일 전화 할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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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G, M, 엄마
 

08/10/08/물


멜라민

ㅎㄷㄷ

솔직히 말하면
뭔지도 모르겠다.
근데 좋은건 아니라던데

뉴스에 보이는 상품들은
죄다 PX에서 먹던것들 뿐

ㅡㅡ;

북쪽 강원도 군부대에는
사료에나 쓸법한 닭을 들여놨다던데.

하하하...
후방이긴 한데 과연 괜찮을까?
ㅡㅡ;

도대체
뭘 먹어야하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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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멜라닌
 

08/10/02/나무


오늘은 노인의날!
더불어 내 날!

미역국은
국군의 날을 기념해서 나온
초A급 식단 메뉴 덕에
어제 먹었다.

전날이라도 챙겨 먹은거에 감사할 따름이지

담당관이 유격을 복귀했다.
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....
ㅎㄷㄷ

욕으로 포식을 한 덕에
PX 가면 토할 것 같았는데,
동기녀석이 생일이랍시고
PX 쏜다고 끌고갔다.
역시 믿을건 동기뿐

꾸역꾸역 밀어넣었고
다행히 토는 안했고
내일은 면회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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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포식
 

08/09/30/화


I want nobody nobody but you
I want nobody nobody but you

꺗!

I don't want nobody nobody

는 모두를 원한다는 뜻인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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